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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디바의 한 장면이 아닙니다.
일본의 한 '헌, 혈, 센, 터' 내의 풍경입니다.
(관련뉴스<-click)위의 링크의 쿠키뉴스에서는 안에서 아이팟도 할 수 있고, 피규어도 전시되어 있으며, 만화책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스프레한 아가씨가 피도 뽑아준답니다-_-;;;
다음에 아키하바라 쪽에 갈 일이 있으면 헌혈을 하지 않아도 구경은 해볼 생각입니다^^(매달 두번씩 꼭 헌혈하는 부산 싸나이인지라^^)
으음, 역시 일본은 '비비디 바비디 부'이군요.(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