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 시험에 시험......
너무 할 일이 많아서인지 스트레스가 심하게 쌓이고 있습니다ㅠ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제가 내린 결론은......
지름!!!세가의 명작액션게임 용과같이의 ps3판 '용과 같이 켄잔!!!'을 사버렸습니다.
........예, 지름이라고 해도 상당히 소소합니다. 중고판으로 2만5천원에 샀으니까요.
하지만!!!
2학기 학비를 벌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기에, 이것도 과도한 지출입니닷!!!
아무튼 오래간만에 하는 ps3 게임이라서그런지 정말 재미있군요.
2에 비해 향상된 그래픽을 비롯, 여러가지 즐길 요소가 많아서 Good!!!
솔직히 주인공이 야쿠자에서 사무라이로 바뀌어서 적응하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키류 형님은 키류 형님이더군요.
오래간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하게 된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여러분도 방학이라고 알바&공부만 하지 마시고 적절히 취미생활도 즐기시길!!!
그럼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