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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언제나 고난의 연속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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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드릴 아가씨가 폭주하고, 합법 로리타 아가씨가 공세(?)를 펼치며, 우리의 양아치 면상 집사군이 마구마구 가련한 아가씨들을 덮쳐대는(어이) 레이디X버틀러! 2권이 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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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그나 | 2009/11/25 19:26 | [레이디X버틀러!] | 트랙백 | 덧글(15)
마감지옥에 돌입합니닷!!!
아하하,

이 친구와,

이 친구와 함께 지옥을 향해 Go ahead해야 할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현재 죽기살기로 마감 기한 맞추기를 하기 위해 TV도 냉장고도 이불도 없는 옥탑방에 갖히러 가는 길입니다.

아마도 작업이 완료되기까지는 벗어나기는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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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그나 | 2009/11/22 18:24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1)
발열량 많은 노트북의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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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타이핑 작업 시의 손난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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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손가락이 에일 정도로 추운 날씨, 하지만 기름 땔 돈도, 히터 살 돈도 없는 가난뱅이 번역가의 친구!

극악한 발열량을 자랑하는 탓에 타이핑 작업시에는 USB키보드를 연결해 사용하던 노트북을 현재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가운 플라스틱 키보드를 두들길 때마다 손가락이 시려서 죽을 지경이었는데 그나마 조금 낫군요, ahaha.

......전 언제쯤 보일러 켜놓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ㅠㅜ.

다른 친구집에 가보면 한겨울에도 런닝이나 반팔차림으로 사는데 전 언제나 긴팔에 오리털파카 껴 입고 살고 있습니다ㅠㅜ.

다음달 번역료가 들어오면 무조건 기름부터 넣어야 겠습니다......(털썩)

여러분,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에 난방대책 철저히 준비하십시오ㅠㅜ.
by 라그나 | 2009/11/20 15:08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4)
언차티드 : 엘도라도의 보물을 끝장냈습니다!

왠지 게임이 하고 싶어 20000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구해온 '언차티드1'입니다.

얼마전에 2가 나왔기 때문에 1가격은 좀 쌀 것이라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명작은 명작, 가격이 내려가기는커녕 올라가버리더군요-_-;;;

그래도 게임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아는 동생 덕분에 5천원 정도 싸게 구했습니다, ahaha.

게임은 정말 재미있더군요.

전 원래 일본게임만 하는 편인데다 FPS계열은 정말 약하기 때문에 잘 안합니다만...... 이 녀석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오밀조밀하면서도 간편한 전투시스템과 액션은 정말 좋았고, 거기다 전투 사이사이에 존재하는 퍼즐요소는 쉬우면서도 어느 정도 생각을 요하기에 정말 즐길 수 있었습니다.

2년 전 게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그래픽과 사운드, 그리고 좋지는 않지만 나쁘지는 않은 스토리 덕분에 정말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쯤 즐겨보시길!(어이)
by 라그나 | 2009/11/18 18:43 | 게임뉴스&리뷰 | 트랙백 | 덧글(20)
레이디X버틀러! 지옥도 형성(?) 히로인 소개 vol.1 - 사이쿄 토모미
얼마전 제 피와 눈물의 결정체, '레이디X버틀러!'의 1권이 발매되었습니다.

이 라이트노벨 발간의 관계자이기도 하지만, 본 작품의 한 사람의 팬으로서 관련 포스팅이 하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바로 이 '레이디X버틀러! 지옥도 형성(?) 히로인 소개'입니다^^.

히로인 소개 앞에 지옥도라는 말이 붙은 이유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형성된 하렘이 하렘이라기 보다는 지옥도에 가깝기 때문입니다-_-;;;

부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데다, 제 사견이 마구마구 들어가 있기 때문에 신뢰도는 무지하게 떨어집니다.(으음, 한 30% 정도?)

그냥 재미 삼아 읽어주시길.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국내 로컬라이징 관계자(?)로서 제멋대로 한마디- <-click
by 라그나 | 2009/11/15 21:23 | [레이디X버틀러!] | 트랙백 | 덧글(36)
오오, 무한의 프론티어 EXCEED!!!


개인적으로 슈로대 관련 작 중 최강의 컷인&바스트모핑(?)이라고 생각했던 '무한의 프론티어'의 신작이 발매된다고 합니다.(-_-;)

전작의 등장캐릭 올 등장에 새로운 캐릭터가 두 명!!!

요정나라 공주님에 쟁패가 목표인 기신권 술사!!!

솔직히 일반 맵은 정말 1990년 대 슈패를 생각나게 합니다만(이 점은 여전히 고쳐지지 않은 듯^^) 슈로대OG와 연관성을 지닌 캐릭터를 이용한 어나더 스토리는 정말 맘에 듭니다.

내년 2/25 발매라고 하니, 기회가 되면 꼭 해봐야 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by 라그나 | 2009/11/14 08:06 | 게임뉴스&리뷰 | 트랙백 | 덧글(8)
수험생 여러분, 즐거운 밤 되십시오~.

수험생 여러분.

드디어 수능이 끝나셨겠군요.

좋은 결과 얻으신 분도, 나쁜 결과 얻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걱정 없이 푸욱 쉬십시오.

그럼 즐거운 밤 되십시오~.
by 라그나 | 2009/11/12 18:32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7)
훗,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전 이제 갈 때까지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제발 부탁이니 여러분, 기대하지 말고 읽어봐 주십시오ㅠㅜ.


ps-여러분,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사이쿄 토모미 양이 '거시기'를 입고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셔도 전 할 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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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그나 | 2009/11/10 17:54 | [레이디X버틀러!] | 트랙백 | 덧글(32)
여, 역시 내 인생은......ㅠㅜ
Lchocobo님의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저도 해 보았습니다.

인생 그래프!!!

요즘 워낙 안좋은 일만 계속 터지고 있는지라 대체 내 인생의 운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 건지, 라는 생각으로 해봤습니다.

우선 제 아이디의 일본 명칭을 넣어보았습니다.


조금 납득이 가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0대 중반까지는 바닥을 치다가 인생이 급성장을 해서 60대에 들어서서 피크를 보는 군요.

제가 결혼 운하고 자식운은 좀 있다는 소리겠죠?^^

이번에는 제 아이디를 한글로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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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인생이 피크랍니다ㅠㅜ.

그렇다면 제 말년에는 대체 무슨 일이......

마지막으로 제 아이디를 영어로 넣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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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그나 | 2009/11/08 08:41 | 트랙백 | 덧글(30)
음식에 공포를 느꼈습니다ㅠㅜ.
얼마전 일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부산 신세계 백화점에 생겼다는 대형 스파에 갔었습니다.

저나 어머니나 온천, 찜질방, 스파를 좋아하기 때문에 4시간 동안 잘 놀다 왔습니다.

그리고 뭘 먹을까 고민했습니다만 적당한게 없더군요.

주변에 있는게 전부 백화점이라서 너무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한게 홈플러스 푸드코트!!!

거기다 푸드코트 내에서 전음식 50% 할인행사까지 하고 있더군요!

이때다 싶어서 이곳으로 간 전 전부터 먹고 싶었던 음식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푸드코트 음식은 선전용 세팅 분보다 못하다는 것이 제 지론이었기에 2인분 짜리 세트를 2개 시켰습니다.

그래봤자 3인분도 채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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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푼이비빔밥입니다. 앞에 저희 어머니께서 앉아 계시니 대충 양이 상상이 가실 겁니다-_-;;;

그리고 이것이.....

돈까스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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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낚였습니다.

전 당연히 이거 반 밖에 안 나올줄 알았거든요.

푸드코트의 하양평준화 버프와 50%할인에 따른 버프가 걸렸어야 하는데?!

.....오래간만에 먹다 지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느껴봤습니다.

뭐...... 완전히 다 먹어치웠지만요, AHAHA.

그래도 푸드코트 음식이라는 것을 믿지 못할 만큼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신세계백화점에 가게 되면 또 먹으러 가야 겠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저녁 드십시오~
by 라그나 | 2009/11/06 17:33 | 바보 청년의 수제요리&맛집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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