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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용 게임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일요일에 볼일이 있어 서면에 나갔다가 아는 동생 녀석이 알바 하는 게임샵에 갔습니다.

그냥 지나가다 들린 거였는데 그 동생 녀석이 사게 파는 중고게임이 있다고 구경 좀 하라더군요.

레지스탕스1, 건담무쌍 등 별의별 게임이 다 있었는데 그렇게 땡기지는 않더라고요.

그런데 그 중고 게임 사이에 이 녀석이 있는 겁니다......

위닝2009, 그것도 만원!!!

위닝은 ps1시절, 그러니까 1999년 이후로는 해보지 않았는데 왠지 가격이 싸니까 끌리더군요.

게다가 곧 있으면 설 아닙니까. 친척들이나 친구들 접대용으로 하나 정도 있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 전 위닝 거의 할 줄 모릅니다만^^

ps3 하드 안에 철권5 깔려 있고, 여기에 대중적 축구게임인 위닝이 추가되면..... 손님 접대 자체에는 전혀 문제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샀습니다. 왕복차비 빼달래서 8천원에 말이죠^^.

솔직히 위닝은 1, 2년 정도로는 그리 큰 차이 없으니까 월드컵이 실릴 2010년 스페셜 버전이 똥값 될때까지 느긋하게 이용할 생각입니다.

......참고로 아마추어 레벨에서의 현재 제 전적은 2승 13패입니다......(털썩)
by 라그나 | 2010/02/08 11:40 | 게임뉴스&리뷰 | 트랙백 | 덧글(12)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4년 전 아는 형님이 핸드폰가게 여실 때 바꿔 얼마전까지 잘 써오던 핸드폰이 갑자기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딱히 통화를 많이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전화만 잘 된다는 생각으로 공짜폰이나 알아보던 전 우연히......

이 녀석을 보고 말았습니다-_-;

공짜폰에, 요금제 제한도 없고(부가서비스 1달 사용은 있지만^^), 요즘 말 많은 스마트폰에,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의 핸드폰이라는 말에 혹하고 말았습니다.

결국......

질렀습니다, AHAHA.

개인적인 감상을 말하자면,

그저 Good!!!입니다!

장점을 몇가지 말씀드려보자면...


1. MP3기능이 굿~!!!
->핸드폰 구매시 끼워주는 4기가 메모리를 폰에 삽입하면, 그대로 외장형메모리로 잡히더군요.
그리고 거기에 노래를 넣으면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거기다 버튼 한번으로 넣어둔 노래를 벨소리로 쓸 수 있고, 핸드폰 옆에 달려있는 스피커가 빵빵해서 따로 이어폰 안 꽃고도 노래듣기가 정말 좋습니다.
이어폰도 시판되는 헤드폰이나 이어폰이 그대로 꽂히는 점도 정말 매력적!!! 솔직히 핸드폰회사에서 끼워주는 이어폰은 정말 맘에 들지 않고 귀도 아픈게 많은데, 이건 그냥 시중에 파는 걸 끼우면 되니까 편하더군요^^.
요즘에는 밤에 핸드폰스피커로 노래 틀어놓고 누워 책보다가 잡니다. 어플리케이션 중에 타이머기능을 지원해주는게 있어서 그냥 자도 아무 문제 없어요^^;

2. Wi-Fi 가능!!!
->와이파이 가능지역에서 공짜로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학교라던가 제가 일하는 곳에 와이파이 지원해주는 곳이 많은데, 그런 곳에서 바로바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더군요.
일관계상 메일체크를 해야 할 일이 많은데, 핸드폰으로 바로 메일체크가 가능하니 상당히 편합니다^^.
......요즘은 블로그 댓글 체크도 핸드폰으로 합니다~.

3. 어플리케이션~~~
->인증 같은걸 받으면 엄청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쓸 수 있다고 하지만, 그냥 인증 안 받고 깔 수 있는 녀석 중에도 재미있는 녀석이 많더군요.
현재 제가 깔아둔 것은 국내 채널 두개와 외국채널 수십개를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STBTV, 노래를 꺼주는 뮤직스토퍼, 유튜브동영상을 검색해 재생시켜주는 유튜브, 길 잃을 때를 대비한 구글맵, 그리고 밤에 어두울 때 손전등 대용으로 쓸 수 있는 BRIGHTLIGHT, 정도를 현재 깔아둔 상태입니다^^.


마감 끝낸 후 하루동안 만지막거렸는데 정말 재미있는 기능이 많아서 좋습니다. 그냥 뮤직폰으로만 써도 좋지만 다른 기능이 있으면 써줘야 안되겠습니까^^.

배경화면도 제가 좋아하는 그림 100여장으로 10분에 한번씩 슬라이드 씩으로 변하게 해놓고 있습니다^^.

공짜로 산 스마트폰이 이정도 기능이 있으면 만족이랄까요, AHAHA.

2년 약정으로 샀으니 그 기간 동안 깔끔하게 잘 쓸 생각입니다ㅎㅎ.

그럼 여러분, 즐거운 주말 되시길!(꾸벅)
by 라그나 | 2010/02/06 12:07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9)
사, 살아돌아왔습니다ㅠㅜ.

오래간만에 영혼을 불사르는 느낌으로 달리고 왔습니다.

이 느낌은......수능 하루 전날, '루나-이터널 블루-'의 엔딩을 보면서 받았던 그 느낌이군요.

수능 2주 전에 마음 편히 루나 게임을 끝판깨고 수능 전 최종 정리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난데없는 새드엔딩+에필로그(라고 쓰고 진엔딩으로 이어지는 최종장, 이라고 읽음)로 최종 정리할 시간에 ps1만 죽어라 하고 있었죠.

아하하,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바보같은 짓이었습니다만, 그 당시에는 '이거 진엔딩을 안 보면 수능시험에 집중 못할 것 같아!!!'라고 외치며 미친듯이 플레이했었죠.

정말 몸과 마음이 활활 타오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 느낌을 맛보면서 오래간만에 일을 했군요.

이걸로 여러분의 미칠 듯한 ???X???!의 개근 러쉬는 이어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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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좀 자고, 내일 뵙겠습니다.....(털썩)
by 라그나 | 2010/02/04 21:54 | [레이디X버틀러!] | 트랙백 | 덧글(51)
제가 지옥을 보러갈 시간이 돌아왔습니다ㅠㅜ

이것과

을 주식으로 삼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ㅠㅜ.

레이디X버틀러! 로컬라이징 작업이 상상 이상으로 힘들군요ㅠㅜ.

여러분께 재미있는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ahaha.

아마도 다음 주 중순까지는 포스팅이 틈할 듯 합니다.

그 점 양해해 주시길^^.
by 라그나 | 2010/01/29 11:57 | 트랙백 | 덧글(30)
전 더 이상 '레이디X버틀러!'를 러브코미디라고 우길 자격이 없나 봅니다...(털썩)
우연히 아피세이아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그림을 한 장 보았습니다.

토모미 양과 세르니아 양이 메이드복을 입고 있는 그림으로 각 캐릭터의 매력이 잘 살아있는 그림이었습니다.

약간 부끄러워하는 듯한 표정으로 밀대를 끌어안고 있는 금발드릴 양과,

자연스럽게 치마자락을 살짝 들어보이고 있는 음험 대마왕 양.

상당히 좋은 그림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보다 먼저 한 생각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by 라그나 | 2010/01/27 12:23 | [레이디X버틀러!] | 트랙백 | 덧글(55)
남자는 그저 묵묵히 가시밭길을 걸어가는 존재입니다......(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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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그나 | 2010/01/25 14:02 | [레이디X버틀러!] | 트랙백 | 덧글(65)
지나가다 보고 한 독서취향 테스트-_-
취향 설명

사막은 지구 표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기후대로, 매년 빠른 속도로 넓어지고 있다. 동식물의 생존에 무자비한 환경이긴 하지만 놀랍게도 사막엔 수많은 생물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가혹한 사막의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물과 에너지의 사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극도로 실용적이고 보수적인 행동 패턴을 보인다.

실용주의, 현실주의, 냉정한 보수주의. 이는 당신의 책 취향에게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 목마른 낙타가 물을 찾듯이:
    낙타가 사막에서 물을 찾듯이, 책을 고를 때도 실용주의가 적용됨. 빙빙 돌려 말하거나, 심하게 은유적이거나, 감상적인 내용은 질색. 본론부터 간단히. 쿨하고, 직설적이고, 노골적인 내용을 선호함.

  • 들어는 봤나, 하드보일드:
    책이란 무릇 어떠한 감정에 흔들려서도 안되며, 객관적이고 중립적이고 이성적으로 쓰여져야 함. 사실주의 소설, 다큐멘터리 기법의 역사책, 인물 평전 같은 건조한 사실 기반 내용을 좋아하는 편.

  • 문화적 유목민:
    사실주의 역사 책만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의외로 다양한 책을 섭렵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특별히 일관된 선호 기준이 없음. (아예 좋다 싫다 취향이 없는 경우도 있음.) 뭔가 볼만한 책을 찾기 위해 '방황'을 많이 하는 독자층.

당신의 취향은 지구 대지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사막 기후처럼 전체 출판 시장의 상당수를 차지하며, 그 수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로맨스 소설이나 시 같은 픽션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취향이기도 합니다.

다음의 당신 취향의 사람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은 작가들입니다.


빌 밸린저

그의 이름은 루, 두 번째 이름은 이제부터 이야기할 한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중요하지 않다. ... 생전에 그는 마술사였다. 기적을 만드는 사람, 요술쟁이, 환상을 연출하는 사람 말이다. 그는 아주 솜씨 좋은 마술사였는데도, 일찍 죽은 탓에 위에서 언급한 다른 이들만큼의 명성을 얻지는 못했지만 그 사람들이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을 성취한 인물이었다.
첫째, 그는 살인범에게 복수했다.
둘째, 그는 살인을 실행했다.
셋째, 그는 그 과정에서 살해당했다.
- 이와 손톱 中


베르나르 베르베르

"사람들은 하느님을 오해하고 있다네. 그 오해는 애초에 누군가가 하느님의 말씀을 잘못 해석한 데서 비롯된 것이지. 가는 귀를 먹은 예언자 하나가 <하느님은 위무르(익살)이시다>라는 말을 <하느님은 아무르(사랑)이시다>라는 말로 잘못 알아들은 걸쎄. 모든 것 속에 웃음이 있다네. 죽음도 예외는 아니지. 나는 내가 소경이 된 것을 하느님의 익살로 받아들인다네."
- 타나토노트 中


위화

"이 자식들아, 니들 양심은 개에게 갖다 주었냐. 너희 아버지를 그렇게 말하다니. 너희 아버지는 피를 팔아서 번 돈을 전부 너희들을 위해서 썼는데, 너희들은 너희 아버지가 피를 팔아 키운 거란 말이다. 생각들 좀 해봐. 흉년 든 그해에 집에서 맨날 옥수수죽만 먹었을때 너희들 얼굴에 살이라고는 한 점도 없어서 너희 아버지가 피를 팔아 너희들 국수 사 주셨잖니. 이젠 완전히 잊어먹었구나...(중략)...일락이 네가 상해 병원해 입원해 있었을때.집안에 돈이 없어서 너희 아버지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시면서 피를 파셨다. 한 번 팔면 석 달은 쉬어야 하는데, 너 살리려고 자기 목숨은 신경도 쓰지 않고, 사흘 걸러 닷새 걸러 한번씩 피를 파셨단 말이다.송림에서는 돌아가실 뻔도 했는데 일락이 네가 그일을 잊어버렸다니...이자식들아 너희 양심은 개새끼가 물어 갔다더냐."
- 허삼관 매혈기 中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으음, 제 취향이 저랬군요. 위의 책 중 읽어본 건 타나토노트 뿐입니다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실용주의, 현실주의, 냉정한 보수주의' 라니......


너무 딱 들어맞아서 할말을 잃을 정도입니다ㅠㅜ.

해보실 분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해보셨을 테지만^^)

http://book.idsolution.co.kr/?mode=home

에서 해보시길^^.
by 라그나 | 2010/01/20 11:06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6)
전 일반인입니다ㅠㅜ.

며칠전에 쓴 포스팅에 대한 댓글 중 인상적인(여러가지 의미에서^^) 것이 있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해봅니다.

으음, 그쪽(?) 계통으로 진출한 친구가 있는 게 조금 특이한 일인가요-_-?

제가 중고등학교를 공고, 상고에서 낙제한 학생들이 모이는 정말 끝내주는(어이) 학교에 다닌 덕분에 양아치나 일진이라고 불리는 학생들과도 친분이 좀 있는 편입니다.

......아, 제가 양아치나 일진이었던 건 아닙니다. 전 중고등학교 때 새벽에는 우유배달, 오후에는 석간 신문 배달, 그리고 그 후에는 독서실 실장 알바를 하느라 그런 친구들과 놀아줄 시간이 없었거든요.

뭐, 그 녀석들하고 어울려다니면서 삥 뜯는게 알바하는 것보다 더 짭짤(어이)하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좀 방랑벽이 있는데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는 것을 워낙 싫어하고, 거기다 어머니께서 혼자서 절 키우신다고 고생하시는 걸 뻔히 아는데 남한테 피해를 끼치는 건 좀......ahaha.

......뭐, 예전이나 지금이나 꼼수 부려서 편하게 탕수육 먹는 것 보다는, 땀흘려 일한 돈으로 라면 먹는 걸 더 좋아합니다^^.

하지만 일한다고 피곤해서 학교에서 잠만 자는 제가 좀 눈에 띄었는지 학교 일진 녀석들이 무지 싸움을 걸어댔습니다. 유치하게 '반에서 누가 제일 싸움을 잘하는지 가리자!' 라면서 덤비는데..... 중, 고등학교 학비에 생활비 모은다고 알바 하는 놈까지 깨워서 벌일 짓입니까, 그게?

뭐, 그 때문에 학교 내에서 싸움도 많이 하고, 한번은 허리에 커터칼로 칼침을 맞기도 했지만(어이), 싸우다보니 나름 정이 들었달까요, 어느 정도 친해진 이후에는 나름 살만해 졌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서는 짬짬히 공부를 해서 그나마 부산에서는 알아주는 대학('부산'대학교^^)에 갔지만 그 이후에도 제 알바 인생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험한 알바를 하러 갔더니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게 되더군요.

상해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 갓 교도소 출소한 사람, 대출업체에 쫓기고 있는 사람, 도박하다 손가락 날아간 사람 등등, 정말 별의별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뭐, 그 중에는 현직 '그쪽'소속인 사람도 있었달까요^^.

뭐, 그러다 보니 여러 사람을 알게 되었고, 원치 원치 않든 그렇게 인맥을 쌓아갔습니다. 그리고 중고딩 때 일진이던 녀석들 중에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동네 건달인 녀석도 있죠. 얼마전, 공원에서 만난 녀석은 바로 그런 녀석 중 한명이었습니다.

으음, 좀 두서가 없군요.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전 평범한 일반인입니다.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나쁜 짓이라고는 길거리에서 줍은 돈 꿀꺽하기 정도 밖에 없고(지갑인 경우에는 그냥 주인 찾아줌), 다른 사람 눈에 눈물나게 하는 걸 싫어하며(마감 오버로 편집부 분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한 적이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27년 평생동안 담배한번 펴본 적 없는 놈입니다.(아버지가 폐가 안좋아서 돌아가셨기에 담배 피는 걸 어머니께서 봤다간 바로 경을 침ㅠㅜ)

조금 특이한 경력이나 업종의 분들을 안다는 것 뿐이지 전 그런 쪽과는 관련없는 사람입니다^^.

이정도면 대답이 되었을려나요?

제 정체(?)를 궁금해 하셨을 분들에 대한 대답이 되었길 빌겠습니다~.
by 라그나 | 2010/01/17 11:32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9)
무한의 프론티어 EXCEED 2차 PV를 보았습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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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저 모노리스 소프트에 감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레이지X샤오무 커플에 코스모스, 모모, 거기다 파이터 로아와 하켄, 카구야가 나오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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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기억 상실증 악셀!!!

슈로대A 초반에 보여주었던 그 초절 개그를 알피미와 만담 형식으로 하는 겁니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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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그나 | 2010/01/14 11:07 | 게임뉴스&리뷰 | 트랙백 | 덧글(9)
......진짜로 꿈은 현실이 되는 거군요...(털썩)
세계 첫 `섹스 로봇` 출시 코앞

성인용품 엑스포라는 곳에 '섹스로봇'이라는 것이 나왔답니다.

키 170에 몸무게 54, 가슴은 C컵이랍니다.

이 로봇에 탑재된 성격은 5종류로 사교적인 성격, 부끄럼을 많이 타는 성격, 예민한 성격, 모성애가 강한 성격, 대담한 성격랍니다.

개발자 왈 "록시는 청소와 요리는 못하지만 그것 빼고 거의 모든 일을 가능하며, 당신이 기대하는 대로 일할 것"이라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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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단 하나 뿐입니다.
by 라그나 | 2010/01/13 09:40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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