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서 코믹스&라이트노벨 판매합니다~ by 라그나

일본 원서 코믹스&라이트노벨 판매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역경은 언제나 저와 함께 합니다ㅠㅜ by 라그나


빗자루를 든 무녀, 초심으로 돌아간 메이드, 미니스커트 산타, 새하얀 피부 위의 붉은 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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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슈로대Z 재세편 발매일이 나왔군요. by 라그나



2차 슈로대Z 재세편 발매일이 나온 것 같습니다.(링크-루리웹)

2012년 4월 5일!

작년 봄에 파계편을 했으니 얼추 1년 만에 발매되는 군요.

그래도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ㅠㅜ

게다가 철인28호와 마크로스7, 그리고 마크로스F 작별의 날개가 신규 참전한다고 되어있군요.

작별의 날개는 파계편 때처럼 유닛만 나올 수도 있지만, 철인 28호와 마크로스7은......

바사라의 노래가 바쥬라에게 어떤 효과를 보일지, 그리고 마크로스F와 어떤 크로스오버를 보여줄지 정말 기대됩니다.ㅎㅎ

아직 확정 스캣샷이 뜨진 않았지만, 위의 정보가 진짜 사실이라면 정말 기대되는 군요.

4/5까지 마감을 마구마구 해치워둬야겠습니다!

사진이 몇개 올라왔군요

싱빙성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_-;;;

L노벨에서 2012년 발매할 신간들을 소개했군요-_-;;; by 라그나

L노벨에서 2012년에 나올 신간들을 소개했습니다.

그 사진들을 보니 가슴이 아파오네요, AHAHA.
제가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작품 하나,
제가 간접적으로 관여한 작품 하나, 직접적으로 관여할 작품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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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곤 전혀 상관 없어욧!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고 대놓고 말하고 있는 듯한 작품 하나(알 만한 분들은 그 이유를 다 아실 듯ㅠㅜ)


2012년도 편하게 보내긴 힘들 것 같습니다.

아아, 번밀레종이 울리는 소리가 들립니다ㅠㅜ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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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by 라그나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 한해는 하는 일 전부 다 잘 되시고, 행복과, 목표, 건강을 모두 손에 넣는 한해 되시길!

옆구리 시린 분들께도 인연이 생기길(저를 포함해서ㅠㅜ)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모로 굉장한 PV를 봤습니다-_-;;; by 라그나

우연히 아피세이아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충격적인 애니 PV를 봤습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일단 보시죠.



'레이디X버틀러!'의 일러스트를 담당하셨던 무뉴 님의 만화가 애니메이션화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해, 이 분이 캐릭터를 꽤나 매력적으로 그린다고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고, 일전의 일본 여행 때 원서를 보고 '역시 무뉴느님~'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또 틀리네요.

그저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릴 뿐입니다.

레이디X버틀러! 11권, 12권 컬러일러스트도 충격적이었는데 이런 작품까지ㅠㅜ

다음에 일본 가면 꼭 사와야겠습니다.(응?!)

오래간만에 단골 돼지 국밥집에 갔다 왔습니다. by 라그나

통역 및 번역으로 요즘 무리했는지 며칠 전에 또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가뜩이나 벌이도 안 좋은데 병원비가ㅠㅜ)

그리고 교정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단골 돼지 국밥집 생각이 나는 겁니다.

요즘 일이 많아서 안 간지가 꽤 되었더군요.

그래서 얼마 전에 점심 식사를 하러 갔다 왔습니다, AHAHA.

가게는 부산 범일동에 있는 '합천 국밥'으로, 조방앞 국밥 골목이라고 하면 아는 분들은 다 아시죠.

어머니 모시고 가서 바로 따로 국밥을 시켰습니다.
아아, 점심에 먹었는데,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ㅠㅜ.

전 이곳에 가면 무조건 따로 국밥을 시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 녀석 때문이죠.

이곳은 국수 사리를 시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육수 국물에 삶아서 내줍니다. 그걸 따로국밥 국물에 말아서 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국수를 넣고......
제가 좋아하는 부추와 탱글탱글한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그 맛은.......
그저 행복할 나름입니다ㅠㅜ.

그리고 안에 들어있는 순대도 나쁘지 않죠.
또한 밑반찬으로 나오는 깻잎이 별미입니다.
마치 집에서 만든 듯한 깻잎을......
밥에 싸서 먹으면 정말 행복하죠.

하지만 국밥 집에 와서 국에 밥을 말지 않으면 슬프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화끈하게 말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동안 이성을 잃었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ㅠ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따로 국밥이 1인분에 6천원, 그리고 국수 사리는 단골이라고 서비스 받았네요. 지하철 두 구간 정도 거리라 대중교통 이용하기엔 조금 가깝고, 걷기엔 조금 먼 애매한 거리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먹고 나면 행복한 곳입니다ㅠㅜ

여러분도 부산에 오실 일 있으면 꼭 드셔보시길!

인생은 원래 끝이 없는 것이군요ㅠㅜ by 라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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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비싼 뷔페를 갔다 왔습니다. by 라그나

요즘 여러 모로 힘드신 어머니 기분 전환을 시켜드릴까 해서 뷔페에 갔다 왔습니다.

부산 자갈치에 있는 씨푸드 뷔페 '오아제'라는 곳입니다.

일전에 쿠폰 행사 때 런치 이용하러 간 후로 처음 가는 건데 입구에 이런 광고판이 서 있더군요.

미슐랭 가이드라는 게 어떤 건지 잘 모르겠지만 뷔페 안에도 현수막 같은 걸 걸어놓고 광고하는 걸 보니 꽤 유명한 건가 봅니다.

아무튼 입구 통과하고 테이블로 안내된 후 바로 음식을 가지러 Go!!!

육회, 그리고 회 등의 차가운 음식들로 한 접시 가져왔습니다.

육회도 맛있지만 위쪽에 있는 꽃돔이라는 게 정말 맛있더군요.

전에 광고를 본 적이 있는데, 자갈치 수산시장에서 바로 신선한 해산물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맛은 좋더군요.

이번에는 달팽이 요리와 갈비찜, 오리, 칠리새우, 연어스테이크 등 따뜻한 음식을 공수해왔습니다.

씨푸드 뷔페인데도 이런 육류 코너도 잘 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특히 회를 안드시는 저희 어머니께서 드실 만한 음식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돔 스테이크와...
해산물찜을 먹고 있는 저희 테이블 뒤에...
이런게 놓이더군요.

아무래도 참치 해체를 하려는 것 같았습니다.

바로 쪼르르 뛰어가서...
참치 해체하는 것을 구경한 후...
한 접시 받아왔습니다.

맛요?

정말 맛있더군요.

참치라고 해봐야 항상 참치캔, 아니면 100엔 스시집 참치 밖에 못 먹어봐서인지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렇게 잘 먹고, 좋은 구경(?)한 후 집에 돌아왔습니다.

결제는......


제 윗분은 제가 쉬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은 것 같습니다ㅠㅜ by 라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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