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짚모자, 날 나답게 해주는 아이템......Pric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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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푸드코트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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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럴까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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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역시 내 인생은......ㅠㅜ
Lchocobo님의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저도 해 보았습니다.

인생 그래프!!!

요즘 워낙 안좋은 일만 계속 터지고 있는지라 대체 내 인생의 운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 건지, 라는 생각으로 해봤습니다.

우선 제 아이디의 일본 명칭을 넣어보았습니다.


조금 납득이 가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0대 중반까지는 바닥을 치다가 인생이 급성장을 해서 60대에 들어서서 피크를 보는 군요.

제가 결혼 운하고 자식운은 좀 있다는 소리겠죠?^^

이번에는 제 아이디를 한글로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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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인생이 피크랍니다ㅠㅜ.

그렇다면 제 말년에는 대체 무슨 일이......

마지막으로 제 아이디를 영어로 넣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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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그나 | 2009/11/08 08:41 | 트랙백 | 덧글(4)
음식에 공포를 느꼈습니다ㅠㅜ.
얼마전 일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부산 신세계 백화점에 생겼다는 대형 스파에 갔었습니다.

저나 어머니나 온천, 찜질방, 스파를 좋아하기 때문에 4시간 동안 잘 놀다 왔습니다.

그리고 뭘 먹을까 고민했습니다만 적당한게 없더군요.

주변에 있는게 전부 백화점이라서 너무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한게 홈플러스 푸드코트!!!

거기다 푸드코트 내에서 전음식 50% 할인행사까지 하고 있더군요!

이때다 싶어서 이곳으로 간 전 전부터 먹고 싶었던 음식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푸드코트 음식은 선전용 세팅 분보다 못하다는 것이 제 지론이었기에 2인분 짜리 세트를 2개 시켰습니다.

그래봤자 3인분도 채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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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푼이비빔밥입니다. 앞에 저희 어머니께서 앉아 계시니 대충 양이 상상이 가실 겁니다-_-;;;

그리고 이것이.....

돈까스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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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낚였습니다.

전 당연히 이거 반 밖에 안 나올줄 알았거든요.

푸드코트의 하양평준화 버프와 50%할인에 따른 버프가 걸렸어야 하는데?!

.....오래간만에 먹다 지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느껴봤습니다.

뭐...... 완전히 다 먹어치웠지만요, AHAHA.

그래도 푸드코트 음식이라는 것을 믿지 못할 만큼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신세계백화점에 가게 되면 또 먹으러 가야 겠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저녁 드십시오~
by 라그나 | 2009/11/06 17:33 | 바보 청년의 수제요리&맛집 | 트랙백 | 덧글(22)
살아 돌아왔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여러분.

저, 살아 돌아왔습니다ㅠㅜ.

저번 주 금요일 이후로 포스팅이 없었는데......

저, 경찰서 갔다 왔습니다, 테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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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니 제가 나쁜 놈이라서 간 건 아닙니다!!!

어떤 XXX같은 XXX가 저한테 사기를 친 것도 모자라 제 명의를 도용해서 만든 쇼핑몰로 몇천만원어치 사기를 치는 바람에 조사 받으러 갔던 겁니다!!!

덕분에 전 사기는 사기대로 당하고(피같은 내 80만원ㅠㅜ), 경찰서에서 고초는 고초대로 받고(흑, 경찰서 아는 사람은 전부 강력반 쪽에 있는 데 사이버수사대에 끌려가는 바람에 도움도 청하지 못했음ㅠㅜ), 이 사기꾼 자식은 완전 잠적해 버린 바람에 돈 돌려 받을 길마저 막혀버린 최악의 상황입니다ㅠㅜ.

솔직히 전 나름대로 사회 경험을 하면서 더러운 꼴도 많이 당했고, 사기 당하는 사람도 많이 본데다, '검은 사기'와 '사채꾼 우시지마'의 애독자로서 사기 당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전 뛰는 놈에 불과했고, 이 세상에는 나는 놈이 존재했습니다ㅠㅜ.

그래도 일단 완전히 혐의를 벗고 집에 돌아온 것이 월요일 밤, 번역물 최종 수정작업을 수요일 새벽까지 한 후, 학교에 가서 사정 설명을 하고 나니 벌써 해가 중천에 떴군요.

아직 마감 임박한 일이 몇개나 있는데 큰일입니다ㅠㅜ.

경찰서 구석에 앉아 열심히 리뷰 도서를 읽기는 했지만, 주정뱅이에 나잇살도 처먹지 않은 고삐리들이 유치장에 들어와서 시비를 걸어대는 통에 그렇게 진도를 빼지 못한 상황입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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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언제쯤 되어야 전 이 녀석 신세를 지지 않고 살 수 있을까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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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웃으렵니다.

by 라그나 | 2009/11/04 12:20 | 트랙백 | 덧글(26)
살려고 하는 짓이니 밥은 맛있게 먹으렵니닷!!!

아무리 일이 많고 사는게 힘들어도 밥은 잘 먹어야죠!

뭐니뭐니 해도 살려고 하는 짓 아닙니까, ahaha.

오래간만에 양념고기가 먹고 싶어 동네 슈퍼에 가서 3천원치만 사왔습니다.

고기를 먼저 볶다가 양념장을 조금 더 붓고, 떡과 우동사리를 투하한 후 밑간을 맞추면......

먹음직한 정체불명의 전골요리가 완성!!!(어이)

양상추를 넣어서 영양밸런스도 개인적으로 맞춘 역작입니다^^.

후후, 오래간만에 고기반찬에 밥을 먹으니 눈물이 날려고 하는 군요ㅠㅜ.

여러분도 맛있는 저녁 드십시오!!!(꾸벅)
by 라그나 | 2009/10/30 17:02 | 바보 청년의 수제요리&맛집 | 트랙백 | 덧글(11)
휴식? 그게 뭐죠? 먹는 것?
10/19 - 지질학개론 중간고사

10/20 - 바이러스학 중간고사

10/21 - 환경미생물학 중간고사, 응용미생물학 중간고사

10/22 - 모 회사 계약서 및 회의서류 일본어로 작성 마감

10/23 - 모 하수도 배관공사 땜빵 알바

10/24 - 도서대여점 알바

10/25 - 도서대여점 알바

10/26 - 국내라이트노벨 모니터링작업

10/27~ 31 - 모 라이트노벨 번역(마감 임박ㅠㅜ)

10/31 - 라이트노벨 리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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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 10월 마지막 주 시간표입니다, AHAHA.

끝내주죠?

이제 반 정도 해치웠고 초대박 두개 정도 남았습니다.

결국 제가 의지할 수 있는 건......
박카스와 커피, 영비디와 타이레놀을 넣어 만든 최강의 버프 음료수, 망자귀환 뿐입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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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살아 돌아오겠습니다ㅠㅜ.(꾸벅)

by 라그나 | 2009/10/26 12:55 | 트랙백 | 덧글(16)
훗, 또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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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 포스팅이 무슨 뜻인지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어이)

이번 '레이디X버틀러!' 작업을 하면서 느낀 점 한가지......

금발 드릴은 정말 강하구나......(털썩)
by 라그나 | 2009/10/23 12:55 | [레이디X버틀러!] | 트랙백 | 덧글(14)
무, 무한의 프런티어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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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마음 속에서는......

혹평이 많았습니다만 그래도 전투가 오밀조밀해서(라고 쓰고 '바스트모핑이 좋아서'......퍽퍽퍽) 재미있게 했던 무한의 프런티어의 후속작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패기를 쓰는 군요. 폴카와의 관련설은?

그리고 저 옆의 아가씨는........ 훗, 요정에 저 가슴은 반칙입니다앗!!!!!
by 라그나 | 2009/10/21 16:26 | 트랙백 | 덧글(10)
수요일까지 포스팅 없습니다ㅠㅜ
......현재 대학 중간고사를 비롯해 여러가지 일들이 겹치는 바람에 정신이 없습니다.

일단 중간고사가 끝나는 수요일날 돌아오겠습니다.

매일같이 들러주시는 분들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그럼 여러분, 제가 살아돌아오길 빌어주세요ㅠㅜ.
by 라그나 | 2009/10/19 14:2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0)
아, 아니, 북두의 권이......OTL
집안 일 때문에 넷 생활을 못하고 있던 제가 오늘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왔습니다.

그런 절 반겨준 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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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악을 금치 못하며 관련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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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무쌍시리즈를 하지않겠다는 제 맹세를 깰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_-;;;
by 라그나 | 2009/10/16 17:31 | 게임뉴스&리뷰 | 트랙백 | 덧글(15)
이, 일본도 헌혈인구가 꽤나 부족한가 보군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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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디바의 한 장면이 아닙니다.

일본의 한 '헌, 혈, 센, 터' 내의 풍경입니다.(관련뉴스<-click)

위의 링크의 쿠키뉴스에서는 안에서 아이팟도 할 수 있고, 피규어도 전시되어 있으며, 만화책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스프레한 아가씨가 피도 뽑아준답니다-_-;;;

다음에 아키하바라 쪽에 갈 일이 있으면 헌혈을 하지 않아도 구경은 해볼 생각입니다^^(매달 두번씩 꼭 헌혈하는 부산 싸나이인지라^^)

으음, 역시 일본은 '비비디 바비디 부'이군요.(어이)
by 라그나 | 2009/10/12 19:14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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